네이티브바버샵
이용원블로그 리뷰
모든 생활방식이 빠르게 진화하는 요즘 어느 한 곳에서는 빈티지한 무드가 유행중입니다. 그리 먼 과거가 아닌 스타일인듯 하지만 벌써 20년이 지난 2000년대 초반의 브래드피트의 모습이죠. 'NATIVE BARBERSHOP' 제품을 발랐을때 피드백이 분명하여, 스타일링이...
지난번 글에 이어서 컨투어 스타일을 다시 한번 소개 시켜드리려합니다. 'NATIVE BARBERSHOP' 한번 스타일링에 익숙해지시면 단연컨데 가장 오래 유지하시는 스타일입니다. 스타일링 이후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스타일입니다. 기장감, 페이드의 색감등에 따라 이미지가...
10대 시절 소년만화는 남자들에겐 바이블과도 같습니다. 크로우즈제로의 타키야 켄지 이 남자를 모르는 20,30은 없을 것입니다. 'NATIVE BARBERSHOP' 남자들의 로망은 언젠가는 실현되어야 하는법. 'NATIVE BARBERSHOP' 'NATIVE BARBE...
남성 헤어스타일링에 최적화된 제품은 역시나 포마드입니다. 'NATIVE BARBERSHOP' 준비물이라고 한다면, 제품을 바르기 편한 상태의 커트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NATIVE BARBERSHOP' 'NATIVE BARBERSHOP' 무게감 있게 넘어가는 듯한 ...
명실상부 바버샵 스테디셀러는 사이드파트 스타일입니다. 이상적인 형태의 EXECUTIVE CONTOUR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손님마다 각기 다른 모질과 두상, 원하시는 기장감이 있습니다. 'NATIVE BARBERSHOP' 파트(가르마) 하나로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N...
'NATIVE BARBERSHOP' 활동성이 좋은 짧은 머리를 원하지만, 좀 더 자유분방하고 개성이 강한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우리에겐 파이트클럽에서 브래드피트가 남겨준 워리어 스타일이 있습니다. 'NATIVE BARBERSHOP' 이제는 하나의 클래식으로 자리잡은 듯...
'NATIVE BARBERSHOP' 날이 풀리고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계절이 왔습니다 :) 가벼운 질감의 텍스처컷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NATIVE BARBERSHOP' 가볍게 털어내듯이 1분안에 제품으로 스타일링 표현이 가능합니다. 'NATIVE BARBERSHOP'...
90년대 오렌지족들은 패션, 헤어, 문화적으로 다양한 것들 누리고 즐겼습니다. 'NATIVE BARBERSHOP' 탑(앞,윗머리) 부분의 기장감을 유지하며, 언더컷, 혹은 롱트림 스타일을 즐겨하는 분들이 많았죠. 영원한 오빠스타일. 스타일의 자유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
봄은 우리를 스쳐지나가고, 정신 차리고 보면 어느새 뜨거운 여름을 마주하고 있겠죠.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레알마드리드 황금기의 라장군이 고집했던 스타일. 'NATIVE BARBERSHOP' 모질을 전혀 타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버즈컷과는 다르게 머리가 자라면서도 형태...
'NATIVE BARBERSHOP' 제품을 바르지 않고 앞머리를 내리는 스타일을 선호하시는 분들, 언더(옆,뒷머리)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NATIVE BARBERSHOP' 앞머리의 모량을 충분히 가져가면서도, 지나치게 무겁게 떨어지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