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플러스바버샵
이용원블로그 리뷰
오늘은 중요한일이 있어서 전문적으로 헤어커트하러 김포남자머리 잘하는 미용실 김포바버샵에 다녀왔어요 ! 깔끔한 남자리젠트컷 잘하는곳 컷플러스바버샵 CutPlus Barbershop 김포에서 가장 오래된 남성전문 바버샵. 컷플러스 바버샵은 정통 클래식 컷을 기반으로 한 클...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다니는 김포 걸포동 바버샵 컷플러스를 소개합니다. 멋진 중년 선생님께서 컷을 해주시는 곳이고 실력도 좋으시고 꼼꼼하셔서 추천을 드리고 싶어서요. 같이 가볼까요? 주소 알려드릴게요! 걸포북변역 1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있습니다. 2층에 있고요 ...
안녕하세요 소니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장소는 한 2-3주에 한 번씩 머리는 자르러 가는데 김포에 찐 바버샵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컷플러스 여기가 김포 걸포동에 위치한 컷플러스 외관입니다! 외관부터 깔끔한 바버샵의 느낌이 나죠? 컷플러스내부 여기는 들어오는 입구 쪽...
좋기만 했던 5월은 훌쩍 지나갔고 체감 더위가 하루하루 더해가는 요즘이다. 비가 온 뒤라 아침 하늘은 청명하지만 습습한 기운이 여름의 문턱에 와 있음을 실감케 한다. 체질상 더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터라 무더위가 예보되는 올여름을 어찌 나야 할지 벌써부터 걱정이다. ...
지명(地名)에 도(道)가 있고 시(詩)가 있고 흥(興)도 있다. 누가 지은 이름인지 짓기도 참 잘 지었다 그래서일까 높다랗게 놓인 선유교(仙遊橋)를 건너 들어서면 엔제나 색다른 느낌을 갖게 된다. 서울 한가운데 이런 곳이 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이다. 물과 나무와 꽃이 ...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핑계 같지만 설 명절 전후로 무척 바빴다. 다음 고객분이 기다리고 계시는데 사진 예기는 차마 꺼낼 수 없었다. 그사이 춥기만 했던 겨울은 벌써 멀어져 가고 새로운 계절이 저만치 다가옴을 느낀다. 어느 계절보다 기다려지는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
봄이 되면 이래저래 분주해진다. 가고 싶은 곳이 많기 때문이다. 몸은 매어있지만 마음은 들로 산으로 향한다. 기억에 남는 추억의 장소를 다시 찾아보고 싶기도 하고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 못내 궁금하기도 하다. 기실 몇 군데 가지도 못하면서 마음은 급해진다. 사계절 중 ...
청명하고 화창해야 할 새봄의 날씨가 영 아니다. 연일 미세먼지로 희뿌연 하늘에 바깥에 나가기가 꺼려진다. 절기는 이미 춘분을 넘어섰건만 체감지수는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다. 우리가 누리는 문명의 반작용이 이젠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다소 불편함은 있을지언정 옛날이 그...
4월의 끝날 이자 기다리던 휴무일이다. 날씨 예보도 좋다. 해가 길어진 요즘이라 조금만 서두르면 하루를 이틀처럼 요긴하게 보낼 수 있다. 오후에는 다른 일정이 잡혀 있다. 집에서 거리도 가깝다. 언제 가도 좋은 곳으로 내달린다. 나는 이곳을 김포의 으뜸 명소로 꼽는데 ...
늦어도 한참 늦은 포스팅이다. 다녀온 게 지난주 화요일이었는데 이제야 겨우 흔적을 남겨본다. 오로지 나의 게으른 탓이다. 꽉 묶인 엿새 만에 하루씩 쉬는 휴무일엔 정말 할 일이 너무 많다. 무엇보다 이른 봄부터 늦은 가을까지 이어지는 야생 꽃돌이들의 향연이 늘 궁금하고...